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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의료사고, 보호자의 권리는 왜 이렇게 약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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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희 2026.01.02

안녕하세요. 동물자유연대입니다. 먼저 하늘의 별이 된 '깜이'의 명복을 빌며, 14년동안 사랑을 주고받은 반려동물을 잃은 보호자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제보자님의 상황과 마음 역시 누구보다 깊이 공감합니다. 하지만 현재 해당 내용에 대해 단체 내 논의가 필요하여 당장 답변드리기 어려우며, 요청해주신 사항을 이행하지 못하더라도 제보자님과 같은 상황에 놓인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추후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02-2292-6337 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