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입법

동물의 삶에 공감하는 연구,
동물의 삶을 바꾸는 정책

파양의 아픔, 서로의 유일한 위로 '사랑이와 네뜨'






댓글

전선영 2021.11.05

캣맘인데, 아픈 새끼 유기묘 데려다 키우다, 3살때 병약한 아기였다 보니 8개월 정도 간병학고 보냈어요.벌써 3년이 지났네요. 이쁜 사랑이와 네뜨가 결연자분이 적은거 같아 신청했습니다. 많은 도움 못 드려 죄송하고 속상하네요 ㅠㅠ 관계자 분들 고생 많으시고 늘 사랑으로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스런 사랑이와 네뜨에게 더 많은 대부모님이 생겼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