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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마냥 좋은 세상 발랄 '흑돌이'

  • 반려동물복지센터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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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2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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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받기 딱 좋은 나인데! 중년기 동물들에게 사랑을!' 보러가기 







▲ 흑돌이 구조 당시 ▲


2011년 겨울, 흑돌이와 하치는 한 평 정도 되는 공간에 방치된 채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주변 환경은 쓰레기장을 방불케 할 정도였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흑돌이와 하치의 보호자는 식용 목적으로 개를 기르고 있었습니다. 이전에 있던 개들도 그렇게 하나둘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 흑돌이 구조 당시 ▲


흑돌이와 하치가 지내던 곳은 네모난 모양의 감옥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안에는 오물로 뒤범벅되어 있었고 흑돌이와 하치는 제대로 앉을 수도, 누울 수도 없이 바깥을 향해 얼굴을 내밀고 있었습니다.




구조 당시 8개월가량이었던 흑돌이는 어느새 10살이 되었습니다. 이제 흑돌이의 얼굴에는 희끗희끗한 털이 조금씩 자라납니다. 가족을 기다리는 시간, 9년의 세월은 야속하게 흘러만 갔습니다. 하지만 감옥 같던 곳에서 벗어난 이후부터 흑돌이의 세상은 쭉 즐거움뿐인 걸까요? 담당 활동가들은 흑돌이가 늘 발랄하고 해맑다고 말합니다. 흑돌이는 항상 활동가를 격하게 반겨주고 사랑받기를 원합니다.



흑돌이는 늘 활발하게 이리 뛰고 저리 뛰다가도 가끔 사색에 잠기는 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그럴 땐 흑돌이의 마음이 궁금해집니다. 이곳에서의 생활은 어땠는지, 답답하지는 않았는지 흑돌이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어쩌면 기적처럼 10살인 흑돌이에게 남은 여생을 함께해줄 가족이 나타나지는 않을까 바라보기도 합니다. 나이에 비해 에너지 넘치는 흑돌이가 지난 세월을 뒤로하고 가족의 곁에서 새로운 견생을 시작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큰 덩치로 품에 안기는 걸 좋아하는 애교쟁이 흑돌이의 남은 여생을 함께해주실 가족을 기다립니다. 흑돌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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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혜진 2020-07-27 04:14 | 삭제

제가 동물자유연대 동물농장에서 매일 챙겨 봅니당 ㅠㅠㅠ 생명한테 제발 저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흑돌이와 하치 좋은 가정으로 가서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