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다온(푸양이) & 누림(양이) 잘 놀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뒹굴뒹굴한지 2년입니다 지난해는 아이들의 사회화를 위해 이곳저곳 많이 다녔습니다 성인 남자분들께 겁이 많던 다온이(푸양이)는 집마당 공사하시는 분들에게 이뻐해달라고 먼저 다가가는 아이가 되었고 동물만 보면 짖고 달려들던 누림이(양이)는 유치원을 다닌 후로 산책시 꽤 얌전해졌지만 여전히 TV속 동물들에게는 달려들어 우리가 좋아하는 TV동물프로그램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누림이는 여전히 깨발랄하고 인형과 TV를 좋아하며 엄마인 다온이를 귀찮게도 하지만 가끔 다온이의 조용한 카리스마에 살짝 자리를 피하기도 합니다 요즘은 두 아이가 서로 이뻐해 달라고 경쟁하듯 시샘도 부려 오른손은 다온이 왼손은 누림이를 동시에 쓰담쓰담하는 상황입니다 볼수록 예쁜 큰 눈망울의 다온이와 애교쟁이 누림이랑 올 한 해도 건강히 잘 놀아보겠습니다 동자연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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