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이야기

[제2온센터] 평생 보호소가 집인 동물들을 위해

  • 온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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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2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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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달냥이가 보호소에서 보낸 시간입니다. 어느덧 14살이 된 달냥이는 인간의 나이로 할머니입니다. 12년의 오랜 세월 동안 이곳저곳 아프기도 했습니다.

온센터에는 달냥이처럼 노년의 시간부터 생의 끝자락까지 보호소가 집인 동물들이 많습니다. 동물들은 한정적인 공간에서 서로가 서로를 견디기도 하고 적응하기도 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동물자유연대는 ‘구조동물이 행복한 공간’을 바랍니다. 고통과 위기 속에 있던 동물이 구조된 이후 삶은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구조동물이 행복할 수 있는 삶을 끝없이 고민하고, 좋은 가족을 찾아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자 책임입니다. 완벽할 수는 없지만, 늘 최선의 방법을 찾을 수는 있습니다. 제2온센터는 구조동물에게 새로운 삶을 안겨주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작은 손길과 마음이 모이면 평생 보호소가 집인 동물들이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습니다. 구조된 고양이들에게 더 나은 삶을 안겨주기 위한 제2온센터에 후원해주세요.🙏



⬇️제2온센터 짓기🏡 후원⬇️

신한은행 100-02-5532-496 (동물자유연대)



ON&ON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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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미영 2021-11-04 17:24 | 삭제

안녕하세요.저의실수로 저희집냥이가 임신을 했는데 지금 저희집에 이미10마리나 있기도하고 내년봄에 이사를 가야하기도하고 저희엄마와 약속을 했어요.고양이 더 늘리지않기로요.아시곤 펄펄 뛰시며 인연까지 끊자고하시네요.아직 태어난건 아닌데 입양하실분(정말 잘키워주실분)없을까해서 글을 올려봅니다.요즘 한걱정이네요.어떻게해야할지 넘 고민이 되서요.


김미영 2021-11-04 17:26 | 삭제

혹시 입양희망하시는분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010 4636 6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