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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병에 걸린 채 낯선 마을에 버려진 '나무'

  • 반려동물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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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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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당시 모습

2015년 5월, 동물자유연대는 심각한 피부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강아지 남매 2마리를 구조하였습니다. 강아지들은 외부인이 마을에 버리고 간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마냥 활발하게 뛰어놀 시기였던 3개월가량의 강아지들은 힘들고 지친 모습이었습니다. 이들이 할 수 있는 건 가려운 몸을 계속 긁는 일밖에 없었습니다. 구조 이후 두 마리의 강아지에게 나무와 향기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반려동물복지센터에 입소한 나무와 향기는 꾸준한 약물 목욕과 집중 치료를 통해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구조 사연 더 보기





구조 이후 어느덧 4년

구조 당시 3개월가량의 강아지였던 나무와 향기는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나무와 향기는 정말 성격이 좋은데도 중형견이라는 이유로 입양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향기는 해외입양을 통해 가족을 만날 수 있었고 나무는 아직도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무는 힘든 어린 시절을 겪었지만 어두운 기색 없이 마냥 활발합니다. 사람만 보면 환한 미소와 반짝이는 눈빛으로 사랑을 바라곤 합니다. 나무는 무척 활발하기 때문에 넘치는 에너지를 받아주실 분이 가족이 되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런 가족이 나타난다면 사람을 사랑하는 나무에게 더 없이 큰 행복이 될 것입니다. 


▲구조 당시 모습(왼), 현재 모습(우)


단 한 번도 가족의 사랑을 받아본 적 없는 나무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내어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나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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