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야생동물

[zoo zoo] 의욕 상실 코카스파니엘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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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12.24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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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스파니엘은 특유의 활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관심을 보인 후로 만사가 귀찮다는 듯 손길을 피하려 했다. 어린 아이들이 오죽 주물르고 놀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래 케이지는 보이는 그대로 코카스파니엘의 몸길이와 비교하면 활동공간이 예측될 수 있을 것이다.

개는 땅을 밟고 펄펄 뛰고 싶어한다.




댓글


퓨린 2004-03-03 02:19 | 삭제

묶이거나 가두어진 상태로 평생을 살다가는 동물들..
너무나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유미 2004-11-19 09:05 | 삭제

울집에는 코카2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위 사진을 보는 순간 눈물이 나는군요.. 넘 가련해서.. 몰래 가서 풀어줄까나.. 이 동물원 주인은 어떤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 2005-08-08 07:15 | 삭제

저 코카넘 불쌍하다.... 우리집에는코카2마리 말티1마리 페르샨1마리있는데 참..... -_-;;;;;;;;;;;;;;;;;;;;;;;;;;;;;;;;;;;;


=ㅎ- 2006-01-15 09:39 | 삭제

우리 친척들은 강아지 키울떼 다 마당이 있어서 자유로 풀고키웠는데-_-


노금희 2006-04-08 02:16 | 삭제

눈이정말우울해보이네요..


신미화 2006-04-24 03:10 | 삭제

너무 불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