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자유연대

전시동물

돌고래 '제돌이'와의 약속,
"나는 돌고래 수족관을 관람하지 않겠습니다."
바다를 헤엄치는 돌고래
돌고래 ‘제돌이’를 아시나요? 2013년 여름, 서울대공원에서 쇼를 하던 제돌이는 가족들이 살고 있는 제주 바다로 돌아갔습니다.
지금은 백 여 마리의 남방큰돌고래들과 함께 넓은 바다를 헤엄치며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나라 수족관에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고 있는 수십 마리의 돌고래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돌고래 수족관의 입장권을 사는 것은, 고통스럽개 포획되어 전시되는 돌고래의 숫자를 늘리는 일입니다.
그물에 갇힌 돌고래
일본에서는 돌고래 떼를 몰아넣고 전시할 돌고래를 포획한 뒤 나머지 돌고래들은 칼로 무참히 도살합니다. 포획되는 돌고래들은 포획 즉시 치사율이 6배나 증가할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와 고통을 받습니다.
돌고래쇼 공연중인 돌고래
하루에 160킬로미터 이상 수영하던 돌고래들은 하루아침에 몸을 겨우 돌릴 수 있을만한 크기에 수족관에 갇혀, 죽은 물고기를 받아먹는 대가로 쇼를 해야 합니다. 평생을 스트레스와 질병에 시달리며 살다가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숨을 거둡니다.
더 많은 돌고래들이 제돌이처럼 바다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이제는 제돌이와 약속해 주세요.
"나는 앞으로 돌고래 수족관을
관람하지 않겠습니다."

현재까지 약속해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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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쇼에서 공연하는 돌고래모습
돌고래를 더 적극적으로 지켜주고 싶으신가요?
돌고래를 위해 쉽게 할 수 있는 일 자세히보기
돌고래 일러스트 이미지
  • 이혜원
    2018.04.16
    돌고래들을 바다로 자유롭게 보내주세요.
  • 전지연
    2018.04.10
    서명합니다
  • 전민희
    2018.04.10
    돌고래는 바다에 있을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 김도언
    2018.04.04
    소중한 돌고래를 지켜주세요
  • 이홍두
    2018.03.29
    생명을 경시하는 비인간적 사상이 반영된 돌고래 수족관을 절대 소비하지 않겠습니다.
  • 박윤희
    2018.03.26
    나는 앞으로 돌고래 수족관을 관람하지 않겠습니다.
  • 이다경
    2018.03.21
    착하고 선량한 동물들 제발 가만히 냅두세요...
  • 문관영
    2018.03.21
    돌고래 수족관을 가지 않겠습니다.
  • 김소희
    2018.03.20
    아이들이 바다에서 자유롭게살기를
  • 장세린
    2018.03.09
    수족관 및 동물원 관람을 하지 않으며 주변에도 적극 권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