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자유연대

전시동물

Animals exhitited

동물을 상업적 목적을 위해 전시하는 동물원과 수족관에 반대합니다. 전시환경 개선으로 동물 복지를 증진시키고 동물쇼, 체험전시 등으로 동물에게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는 일을 중단시키기 위한 캠페인 및 입법 활동을 전개합니다.

대포, 금등이의 20여년만의 방류까지 동물자유연대의 활동
동물자유연대 2017-07-18 오후 2:34:43 888 52
2017년 7월 18일
20여년간 쇼돌고래로 이용되던 대포와 금등이가 제주 앞바다 가두리에서 훈련을 마치고
오늘 바다로 돌아갑니다.
제돌이부터 대포와 금등이까지 총 7마리의 돌고래를 바다로 돌려보내기까지
동물자유연대의 활동을 인포그래픽으로 만들었습니다.

대포와 금등이가 바다로 돌아가 무사히 돌고래 무리에 합류하길 기원합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제돌이, 춘삼.삼팔,태산.복순이,대포.금등이를 쇼장에서 바다로 해방시키는 데에 큰 역할을 했듯이 우리 정부가 돌고래 수입 금지 조치를 하는 데에 최선을 다 하고 있는 중이며, 궁극적으로 우리 사회에 돌고래 전시 금지를 이루겠습니다.

동물자유연대의 돌고래 운동에 지속적으로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