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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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상업적 목적을 위해 전시하는 동물원과 수족관에 반대합니다. 전시환경 개선으로 동물 복지를 증진시키고 동물쇼, 체험전시 등으로 동물에게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는 일을 중단시키기 위한 캠페인 및 입법 활동을 전개합니다.

새들에게 안전모를 선물하세요.
동물자유연대 2018-04-09 오후 1:18:28 1195 76
국립생태원 동물 관리 연구실은 유리창이 조류에게 주는 위협의 근원과 심각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유리창 충돌 줄임 방안’을 수록한 ‘야생조류와 유리창 충돌(Wild birds and Window Collision)’을 발행했습니다. 

도시의 발달로 유리 건축물과 방음벽이 늘어남에 따라 조류의 유리창 충돌 사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환경부 자료에 의하면 2011년~2017년 1만 마리 이상의 새들이 창문과 충돌하여 부상을 당하거나 폐사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조류는 머리 양옆에 눈이 있는 신체적 구조로 인해 눈앞의 장애물에 대한 거리감을 인지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유리창에 비친 풍경이 멀리 있는 곳으로 인식하며 시속 36~72㎞에 달하는 속력으로 유리에 충돌하여 심각한 부상을 입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도시환경은 멸종위기 Ⅰ·Ⅱ급 종외에 개체 수 감소로 보호가 시급한 종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6년 전국야생동물 구조센터에서 유리창 충돌로 구조한 상위 12개종)

국립생태원이 발행한 ‘야생조류와 유리창 충돌’ 은 야생조류 보전과 유리창 충돌에 취약한 야생조류 피해문제를 다각적으로 접근하였고, 조류 충돌 사고를 감소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야생조류와 유리창 충돌’  22p~29p를 참고해주세요.

야생조류와 유리창 충돌’ PDF 파일은 국립생태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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